WHO, 콩고 에볼라 대응에 협력 촉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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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보건기구(WHO) 사무총장이 콩고 수도 킨샤사에 왔습니다. 그는 지역 사회와 함께 에볼라 확산을 막자고 말했습니다.
콩고에서는 125명의 에볼라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. 이로 인해 17명이 사망했고, 우간다에서도 9명이 감염되었습니다.
이 에볼라 바이러스는 막기 어려운 복잡한 문제입니다. 분쟁과 불신 때문에 병의 확산을 막기가 어렵습니다.
현재 분디부교 바이러스에 대한 약이나 백신은 없습니다. 하지만 의료 지원이 도착하고 병원들이 잘 준비되고 있습니다.
보건 요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공격으로 위험에 처했습니다. WHO는 여행 금지 조치보다는 협력을 강조했습니다.
Question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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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O 사무총장은 어디에 갔나요?
콩고 수도 킨샤사에 갔습니다.
콩고에서 몇 명의 에볼라 확진 환자가 나왔나요?
125명의 에볼라 확진 환자가 나왔습니다.
현재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약이나 백신이 있나요?
현재 약이나 백신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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